포티투닷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앱 마켓에 카카오내비, 멜론 등 신규 앱 7종을 추가해 이용 가능한 차량용 앱을 총 18종으로 늘렸다.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차량 대화면에서 내비게이션과 음악 스트리밍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드파티 개발사 플랫폼 '플레오스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외부 개발사의 앱 생태계 참여도 지원한다. 현재는 더 뉴 그랜저, 디 올 뉴 아반떼 등 일부 차종에 적용되며, 향후 게임·차량 관리·라이프스타일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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