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11일 서울 트레이드타워에서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초청해 무역업계 간담회를 열었다. 자동차·전기·철강·가전·반도체·식품 분야 수출기업 10개사가 참석해 업종별 통상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부와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무역협회는 앞으로도 업종별 통상 애로와 무역협정 관련 기업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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