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비가 앤트인터내셔날에서 알리페이 한국 사업 개발을 이끈 이희성 상무를 국내 영업 총괄로 영입했다. K뷰티, 자동차, 리테일, 의료관광 등 국내 주요 산업의 글로벌 진출이 확대되며 기업들의 국경 간 지급·수취 수요가 늘어난 데 따라, 센트비는 기업 크로스보더 결제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영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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