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이 10x지노믹스의 공간생물학 분석 플랫폼 'Atera'를 아시아 최초로 도입하고 관련 웨비나와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Atera는 1만8,000개 이상의 유전자 발현 데이터를 위치 정보와 함께 단일세포 수준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마크로젠은 이를 암 미세환경 분석, 면역항암제 반응성 예측, 신약 타깃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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