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드림포스 2026'에서 차세대 인터페이스 레이어 'AI포스'와 CRM 추론 모델 '코아'를 공개했다. AI포스는 클로드, 슬랙 등 직원이 실제 업무에 쓰는 환경에서 세일즈포스의 데이터와 업무 기능을 자연어로 연결해, 고정된 화면 대신 AI가 맥락에 맞춰 인터페이스를 실시간 구성하도록 한다. 코아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네모트론 3 슈퍼를 기반으로 개발한 CRM 특화 추론 모델로, 정부·공공 부문 솔루션 '미션포스'에도 순차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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