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을 열었다. 일렉트로닉·K팝, 인디 록, 힙합 등 매일 다른 장르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아티스트 룸, 믹스 룸 등 앱 속 음악 탐색·공유 기능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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