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지난 5월 개소한 자동화 센터 'XFC'가 3개월 만에 보관 적재율 100%를 달성하고, 인당 시간당 포장 생산성을 수작업 대비 약 90% 높였다고 밝혔다. 경기 이천에 위치한 5000평 규모의 XFC는 자체 개발한 WMS·WCS에 11년간 축적한 운영지능(OI)을 결합해 포장 리드타임을 약 70%, 패킹 소요시간을 약 40% 줄였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물류 현장 투입을 위한 PoC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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