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칭화과학기술원과 함께 중국 선전에서 '2026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열어 예선·준결승을 통과한 양국 기업 10곳이 기술과 사업성을 겨뤘다. 한국에서는 제이치글로벌, 중국에서는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 유한회사가 각각 1위에 올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이노파마·링옌 과학기술이 2위, 링키스·칭위안 즈신 바이오테크놀로지가 3위를 차지했다. 참가 기업들은 결승 전 유비테크 등 현지 기업과 투스스타 선전을 방문해 투자자·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하며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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