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 소재 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 기업 10개사와 함께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턴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어 총 178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현지 기업·기관과 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약 950만 달러 규모의 협력 성과를 거뒀다. 참가기업은 뷰노, 라파스, 릴리커버, 바이오아라, 루다큐어 등 하이서울기업 5개사와 에이비스, 로테아, 서바이번트바이오로직스, 알로인뷰티, 에이디솔루션 등 서울 소재 유망기업 5개사이며, 이와 별도로 공동연구 협의 13건과 기술이전 협의 4건도 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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