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압력분포 측정 및 품질검사 솔루션 기업 카이트로닉스가 아이디벤처스 운용 펀드와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총 2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전자감압지 기반 압력분포 측정 솔루션으로 이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제조 현장 품질검사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로 생산 역량 강화와 양산 프로젝트 안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딥테크 팁스와 K-Sensor 과제를 통해 압력·온도 복합센서를 개발해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조기감지 등 이차전지 안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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