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직구·역직구 플랫폼 사줘가 일본 현지 감정업체와 협업해 일본발 제품의 정품 감정 서비스를 도입했다. 명품·스니커즈·트레이딩 카드 등을 대상으로 고객이 '안심 감정'을 선택하면 발송 전 진위를 판별하고, 가품이나 감정 불가로 판정되면 즉시 거래를 취소·환불한다. 이번 서비스는 사줘에 입점한 메루카리·라쿠텐 라쿠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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