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몬도 로보틱스가 사람이나 반려동물을 AI로 추적하며 촬영해주는 소형 로봇 'Beni'를 개발했다. 최대 시속 28.8km로 따라가고 최대 25.4cm 높이 장애물을 넘으며 넘어져도 스스로 자세를 바로잡고, 사용자를 뒤·옆·앞에서 원형으로 따라가며 촬영할 수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