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사옥에서 국가데이터처와 간담회를 열고 'AI 레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X(인공지능 전환) 전략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빅밸류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개발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도 예측 모델과 금융권 담보대출 심사에 활용된 부동산 시세·주의지표 결합 사례, AI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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