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은 비트코인이 탈중앙화 화폐 혁명을 목표로 등장했으나 현재는 월스트리트 자본과 각국 정부의 통제 아래 '파생 투자 자산'으로 흡수됐다고 진단한다. 반면 유니스왑, 이더리움, 메이커다오, 체인링크 등 탈중앙화 인프라와 스테이블코인·디파이 생태계는 전통 금융망을 조용히 대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한국이 독자적 퍼블릭 체인·웹3 인프라 기술력이 부족하고 규제 법제화가 지연되면서 국내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자금난을 겪고 있다고 지적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