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제트 지상조업 기업 넥서스젯이 AI 업무 시스템 개발사 스테어랩과 협력해 지상조업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자체 시스템 '넥서스 ERP'를 구축해 현장에 도입했다. 비행 정보를 한 번 입력하면 상황판과 현장 서류가 자동 생성되고 PC·모바일 실시간 연동으로 정산까지 처리되며, 6월 첫 미팅 이후 3개월 만에 1차 개발을 완료했다. 양사는 내년 1월 AI 경영 기능을 더한 2차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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