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씨엔티테크와 공동으로 서울 역삼에서 '제2회 NEST 혁신포럼'을 열었다. 공공기술 사업화 관계자와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공공 연구성과를 시장 수요와 연결하는 방안과 오픈이노베이션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LG·인바디·CJ·SK에코플랜트 담당자의 발표와 피치에이아이·엔포러스·엑스업 등 공공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사업화 사례 발표,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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