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기술낙관주의'를 주제로 제13회 데모데이를 열었다. 벤처캐피털 등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3년 이내 투자한 12개 스타트업이 무대에 올라 코스모비, 엔포러스, 리피유, 페어리테크, 오아시스시큐리티 등을 소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