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인천 건물을 증축해 1500평 규모 휴머노이드 센터를 조성한다. 하드웨어 개발과 텔레오퍼레이션 장비 약 20대를 활용한 데이터 팩토리, AI 모델 개발용 GPU 데이터센터까지 한 곳에서 수행할 계획이며 공사는 다음달 시작될 예정이다. 인프라와 연구개발 자금은 다음 달 마무리 예정인 코스닥 IPO를 통해 198억~234억원 규모로 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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