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코리아는 9월 9일 진행한 '9.9 메가데이'에서 한국 셀러의 판매량이 올해 2분기 일평균의 7배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주문량은 지난해 9.9 행사 대비 41% 늘었으며, K뷰티는 2분기 일평균의 7배, K패션은 5배 이상, 홈앤리빙은 3배 이상 증가했다. 쇼피 라이브를 통한 주문량은 2분기 일평균의 12배, 베트남에서의 주문량은 13배로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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