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11월 10~13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니카 2026'에서 모기업 TTI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뮌헨공과대학교 학생들이 개발 중인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의 시연을 진행한다. 해당 로봇은 마이크로컨트롤러, 엔비디아 젯슨 모듈, 자기식 인코더, 고정밀 IMU 등 전자부품과 EtherCAT 통신 기술을 활용해 움직임을 제어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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