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사로 출발한 스튜디오메타케이는 버추얼 휴먼 사업에서 나아가 생성형 AI로 제작비를 낮춰 자체 IP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로 전환했으며,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를 AI로 재편집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와 국내 평균의 10분의 1 수준인 5억~10억 원대 저예산 극장용 애니메이션 실험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올해 153억 원 규모의 국책 과제를 수주해 자체 AI 솔루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고, 매출은 2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회사는 상장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실사 절차를 밟는 한편, 2026년 4분기를 목표로 100~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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