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이 추진해온 배달의민족 라이더 전기 이륜차 전환 사업 '플랫폼 기반 녹색 배달 생태계 조성'이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K-GX는 민관 협력으로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을 함께 추진하는 국가전략으로, 정부는 민간 기업의 실제 사업·투자 계획과 연계한 프로젝트를 발굴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