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계측장비 기업 엠아이티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며, 지난 7월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 방식으로 상장을 추진한다. 2017년 설립된 이 회사는 웨이퍼·칩·패키지 내부 결함을 검사하는 자동 초음파 검사장비를 개발·공급하며, 지난해 매출 149억원, 영업이익 17.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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