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ETRI 원장이 취임 4개월을 맞아 기자간담회에서 '국가임무 중심 연구기관'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현재 22%인 임무형 연구 비중을 2030년까지 9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연구는 AI, 피지컬 AI, 입체통신, 공간결합, AI디지털전환(ADX) 5대 분야에 선택과 집중하며, GPU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충과 국가 초고성능컴퓨팅 전문센터 지정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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