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AI 신약개발 내부 조직이 독립법인 에뉴랩스(Anew Labs)로 분사한 뒤 2억9000만 달러 규모의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고 로이터가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기업가치는 15억 달러로 평가됐고, 바이트댄스는 투자 이후에도 지분 56%를 유지한다. 투자는 HSG·IDG캐피털·힐하우스 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이끌었고 5Y캐피털이 공동 리드로 참여했으며, 가오롱 벤처스·프리마베라 벤처 파트너스·보유캐피털과 SBP그룹·상하이미래산업펀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