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기업 바이오미가 4종 균주로 구성된 생균치료제 후보 BM111의 인체적용시험을 시작해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 이번 시험은 반코마이신내성장구균(VRE),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CPE) 보균 환자를 대상으로 BM111의 안전성과 장내 탈집락화 효과를 평가하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최준용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참여한다. BM111 개발에는 셀트리온이 공동연구 형태로 참여해 왔으며, 양사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신규 후보물질 발굴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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