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AI 스타트업 러버블이 연환산 매출 6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포춘 500대 기업 중 약 3분의 2가 러버블을 사용 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도이치텔레콤 등이 주요 고객으로 꼽히고 플랫폼에서 만들어진 앱의 월간 조회수는 합산 10억회에 육박한다. 러버블은 지난해 12월 3억 달러 투자로 기업가치 66억 달러를 인정받은 데 이어 지난달 4억 달러를 추가 조달하며 기업가치가 133억 달러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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