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랄AI가 삼성전자 주도의 시리즈 D 라운드에서 30억 유로(4조 6000억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10억 유로(32조 7000억원) 이상을 인정받았다. EQT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PSG에쿼티가 공동 주도했고 애드벤트, 블랙록, 룩셈부르크 대공국이 신규 참여했으며 에이에스엠엘, 엔비디아, 세일즈포스벤처스, 인덱스벤처스 등 기존 투자사도 후속 투자했다. 미스트랄은 이 자금을 프런티어 AI 모델 연구개발과 컴퓨팅 인프라 확충에 투입해 소버린 AI 사업을 확대하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