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마인드는 광주 남구에 설치된 AI 돌봄로봇이 가슴 답답함을 호소한 홀몸 어르신의 응급 호출을 감지해 119 신고와 응급실 이송으로 이어지는 신속한 구조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관제센터는 1차 통화로 상황을 파악해 119에 신고했고, 이후에도 유선 모니터링으로 어르신의 회복 상태를 확인했다. 광주 남구는 기존 복지케어와 AI 돌봄로봇을 함께 활용해 홀몸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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