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벤처스의 'Winning in the US' 조사에 따르면 VC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500여 곳 분석과 140개사 설문 결과, 현재 64%의 기업이 프리시드·시드 단계에서 미국 진출을 시작하며 이는 2015~2019년의 33%보다 크게 높은 수치다. 이 기사는 고객 확보, 창업자의 현지 체류, 이민 비자, 자금 조달, 법인 구조, 은행 업무 등이 서로 순서에 영향을 주므로 이를 어떤 순서로 준비할지가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특히 O-1A 비자 등 창업자 이민 요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