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기반 스타트업 비다(Veeda AI)가 설립 3개월 만에 9천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래디컬벤처스가 밝혔다. 비다는 로봇이 실제 환경에 투입되기 전 가상 환경에서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물리 세계를 시뮬레이션하는 멀티모달 월드모델을 개발하며, 엔비디아 출신 3인이 공동 창업했고 코슬라벤처스와 래디컬벤처스가 투자를 주도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