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가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콘텐츠·식품·화장품 등 K-컬처 산업을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멕시코 K-박람회'를 연다. 멕시코 콘텐츠 시장은 300억 달러 규모로 세계 14위이며, 올해 상반기 5대 소비재의 중남미 수출액은 7억7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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