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 제작 플랫폼 모픽이 자연어 AI 코파일럿과 3D 장면 편집 기능을 결합한 ‘3D 씬’을 출시했다. 창작자는 3D 공간에서 인물의 위치·동선과 카메라 움직임을 직접 설정하고, 180도 법칙 위반 등 연출 오류를 영상 생성 전에 점검할 수 있다. 사전 시각화 단계에서는 별도의 유료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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