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이 EDR 사업 강화 계획을 내년 상반기로 미루고 'Gen AI 시큐리티'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 플랫폼 'SSE'에 우선순위를 두는 방향으로 사업을 재편했다. 이광후 대표는 최근 3년간 평균 매출 성장률이 8.8%이며 클라우드 SaaS 플랫폼 사업은 40%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고, 해외 매출 비중은 아직 2%에 불과하지만 해외 채널 파트너와 관심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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