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스타트업 마누스가 다목적 AI 에이전트 '마누스 2.0'과 개인용 에이전트 제작·배포 플랫폼 '큐'를 공개했다. 큐로 만든 에이전트는 이메일·전화번호·디지털 지갑을 갖추고 음식 주문이나 대기 등록 같은 실제 업무를 이용자 대신 처리할 수 있다. 메타는 지난해 12월 마누스를 2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으나 중국 정부의 거래 중단 지시로 무산됐고, 마누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독립 기업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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