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인수가 중국 당국의 결정으로 철회된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마누스의 모회사 버터플라이 이펙트가 독립 이후 첫 투자로 5억 달러 이상을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는 보위캐피털과 IDG캐피털이 공동으로 주도했으며, 투자 후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마누스는 사용자가 목표를 제시하면 AI가 스스로 작업 순서를 짜고 웹 검색, 자료 정리 등을 수행하는 서비스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