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AI 기업 메이사가 9월 28일 이스라엘 위성 탑재체 기업 레몬도와 AI 기반 위성 운용·영상처리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위성 촬영 계획부터 영상 처리·제공까지 자동화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개발하고 글로벌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레몬도는 독자 광학 기술 PAIS를 활용해 초소형 위성으로 30cm급 이하 초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는 군집위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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