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IT 기업 메디웨이브가 병·의원용 CRM 서비스 '메디챗'을 출시 6개월 만에 전국 100개 병·의원에 도입했다. 메디챗은 병원 전산 시스템(EMR)과 연동해 검사결과지·진단서 등 서류와 예약·검사 결과 알림을 카카오톡 채널로 발송하며, 환자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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