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개별·분산 냉각 인프라 스타트업 신선고가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이며, MYSC는 아모레퍼시픽이 출자한 '어 모어 뷰티풀 챌린지 2호' 펀드를 통해 투자했다. 신선고는 LG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STUDIO341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으로 독자적인 냉각·단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