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코리아는 한국 오피스 출범 1주년 간담회에서 차세대 AI 모델 'GPT-6 아스트라'와 '챗GPT 워크'를 활용해 브랜드 기획부터 매장·홈페이지 구축, 신제품·광고 영상 제작까지 3개월치 창업 업무를 3시간 만에 시연했다. 음성 대화만으로 요청하면 아스트라가 여러 지능형 모델과 에이전트를 실행해 업무를 나눠 처리하고 결과를 취합하는 방식이며, 컴퓨터 사용 능력과 추론력을 결합해 API가 없는 레거시 시스템까지 다룰 수 있다. 오픈AI 측은 이를 통해 전문 기술 없이도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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