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용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서울 웨스틴 조선 파르나스에서 컨퍼런스 '어텐션 2026'을 열고 제조·에너지·반도체·국방·공공 분야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성호 대표는 키노트에서 '기업 AI 주권' 개념을 제시하며, 기업이 AI 활용 전 과정을 직접 주도·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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