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허브와 한국로슈진단은 '2026 서울-로슈진단 스타트업 스프린트 데모데이'에서 마이크로RNA 탐지 플랫폼 'XENO-Q'로 파킨슨병과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을 진단하는 제노헬릭스를 최종 협력기업으로 선정했다. 데모데이에는 아슬론, 포어텔마이헬스, 삼신, 시너지에이아이, 유니원팜젠, 제노헬릭스 등 6개 진단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제노헬릭스에는 서울바이오허브 연구지원금 3,000만원과 1년간 사무공간, 로슈진단 전문가 파트너링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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