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즈 기반 딥테크 스타트업 마이크로루브가 단백질 기반 바이오윤활 기술 개발을 위해 870만 유로(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노던 그릿스톤이 주도했으며 NPIF II-PXN Equity Finance를 포함한 기존 투자자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 회사의 기술은 지방·기름 대신 물을 이용해 지방과 칼로리 함량을 최대 75%까지 줄이면서도 소비자가 기대하는 식감과 풍미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