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일본 AI 인프라 기업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도쿄 데이터센터에 추론 인프라 '리벨랙'을 공급한다. 초도 물량 도입을 시작으로 향후 100대 이상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ai&의 이기종 인프라에 리벨리온의 추론 특화 NPU가 결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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