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툴 리니어가 이번 주 발표한 텐더오퍼에 따르면, 9900만 달러 규모의 세컨더리 매각이 밸류에이션 25억 달러(작년 시리즈C 12.5억 달러에서 상승)로 진행됐으며, Accel과 01A가 참여하고 Salesforce Ventures와 S32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신규 자금 조달은 없었고 리니어는 현금흐름 흑자 상태다. 유료 워크스페이스의 95%에 에이전트가 설치돼 있고, 에이전트가 만든 작업 비중은 1년 전 3%에서 현재 50%로 늘었으며, 2026년 초 이후 풀리퀘스트가 첨부된 이슈는 7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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