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공동주관사로 선정하며 IPO 준비를 본격화했다. 내년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며, 앞서 지난 8월 10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았고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2300억원이다. 2021년 설립된 뤼튼은 생성형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검색·캐릭터 챗 등을 운영하며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