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퀄컴의 산업용 칩인 '드래곤윙 IQ-9075' 프로세서에서 로봇 AI 모델을 최적화해 실제 로봇팔의 작업 속도를 3배로 높였다고 22일 밝혔다. 외부 서버나 고성능 GPU 없이 로봇에 연결된 칩 안에서 AI 모델을 직접 구동한 결과이며, 최적화 대상은 카메라 영상과 언어 명령을 이해해 로봇의 다음 동작을 만들어 내는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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