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스타트업 페더가 760만 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SAFE 방식으로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의 AI 투자 펀드 그래디언트벤처스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빌더캐피탈, 지오메트리, 버고VC, 시드이노베이션스가 참여했다. 페더는 하드웨어와 SDK를 함께 파는 모듈형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로봇 몸체를 2만9990달러에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며 매출 100만 달러를 넘겼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