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아바타 콘서트 제작사 Unit1 Studio가 신규 자금 조달로 2330만 유로(2000만 파운드)를 확보했다. 이번 라운드는 Balderton Capital이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Mercuri, Gilston Music, U2의 매니저 폴 맥기네스도 참여했다. 회사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KT 턴스톨 아바타 데모 콘서트를 브롬튼 테크놀로지 테스트 시설에서 런던 타일야드 스튜디오의 영구 시설로 나흘 만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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