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상용차 제조사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상용차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 및 레벨4 자율주행 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에 라이드플럭스의 고속도로 핵심 기능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레벨2+ 시스템 양산을 추진하며, 향후 타타모터스의 SDV 아키텍처와 연계해 글로벌 상용차 시장 진출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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